목차
- 도입: 2월 공모주 일정, 왜 지금 정리해야 하나요
- 10초 요약: 2월 청약 몰림 구간만 먼저 체크
- 2월 IPO 시장 흐름: 재도전 + 바이오 비중
- 2월 공모주 일정표: IPO 청약 일정 한눈에 보기
- 몰림 구간 ① 2/3~2/6: 초반 연속 청약 주의
- 몰림 구간 ② 2/20~2/21: 다종목 동시 청약 대응
- 월말(2/24~2/25) + 청약 전 체크리스트 3가지
- 마무리: 표 저장 → 표시 → 계좌/자금 준비 순서

1) 도입
설 연휴가 끝나도 리듬은 아직 덜 돌아오는데, 공모주 일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굴러가더라고요.
특히 2월은 청약이 특정 날짜에 몰려 있어서, 한 번만 놓치면 그 달은 그대로 지나가기 쉬워요.
그래서 오늘은 2월 공모주 일정을 한 번에 정리하고, 몰리는 구간에서 실수 줄이는 방법까지 같이 정리해보겠습니다.

2) 10초 요약
2월은 초반(2/3~2/6)과 후반(2/20~2/21)에 일정이 몰려 있습니다.
월말(2/24~2/25)에도 한 번 더 청약이 이어져요.
표만 저장해두면 “날짜 놓침” 같은 실수는 확실히 줄어들더라고요.

3) 2월 IPO 시장 흐름(재도전 + 바이오 비중)
이번 2월 IPO 시장은 ‘재도전’ 분위기가 눈에 띕니다.
작년 시장 침체 이후 상장을 미뤘던 기업들이 희망 공모가나 물량을 조정하며 다시 일정에 들어온 흐름이었어요.
또 제약·바이오 관련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이 관심 갖는 포인트로 보입니다.
4) 2월 공모주 일정표(표)
아래 표는 사용자님이 주신 정보를 그대로 옮긴 2월 공모주 일정표입니다.
티스토리에서는 이런 표를 글 상단에 두면, 방문자가 바로 스캔하고 머무르기 좋아요.
특히 주관사와 청약일만 체크해도 일정 실수는 크게 줄어듭니다.
| 코스닥 | 동방메디컬 | 10,500 | NH투자증권 | 25.02.03 ~ 02.04 |
| 코스닥 | 아이에스티이 | 9,700 ~ 11,400 | KB증권 | 25.02.03 ~ 02.04 |
| 코스닥 | 오름테라퓨틱 | 24,000 ~ 30,000 | 한국투자증권 | 25.02.04 ~ 02.05 |
| 코스닥 | 동국생명과학 | 12,600 ~ 14,300 | NH투자증권, KB증권 | 25.02.05 ~ 02.06 |
| 코스닥 | 모티브링크 | 5,100 ~ 6,000 | 미래에셋증권 | 25.02.11 ~ 02.12 |
| 코스닥 | 엘케이켐 | 18,000 ~ 21,000 | 신영증권 | 25.02.13 ~ 02.14 |
| 코스닥 | 위너스 | 7,500 ~ 8,500 | 미래에셋증권 | 25.02.13 ~ 02.14 |
| 코스닥 | 대진첨단소재 | 10,900 ~ 13,000 | 미래에셋증권, 신영증권 | 25.02.20 ~ 02.21 |
| 코스닥 | 더즌 | 10,500 ~ 12,500 | 한국투자증권 | 25.02.20 ~ 02.21 |
| 코스닥 | 심플랫폼 | 13,000 ~ 15,000 | KB증권 | 25.02.20 ~ 02.21 |
| 코스닥 | 티엑스알로보틱스 | 11,500 ~ 13,500 | NH투자, 신한투자, 유진투자증권 | 25.02.20 ~ 02.21 |
| 코스닥 | 한텍 | 9,200 ~ 10,800 | 대신증권 | 25.02.20 ~ 02.21 |
| 코스닥 | 엠디바이스 | 7,200 ~ 8,350 | 삼성증권 | 25.02.24 ~ 02.25 |

5) 몰림 구간 ①: 2/3~2/6(초반 연속 청약)
2월 초반은 생각보다 숨 가쁘게 이어집니다.
동방메디컬·아이에스티이(2/3~2/4), 오름테라퓨틱(2/4~2/5), 동국생명과학(2/5~2/6)처럼 일정이 연속이에요.
이 구간은 “분석”보다 “일정 체크”가 먼저라고 느꼈습니다.
6) 몰림 구간 ②: 2/20~2/21(다종목 동시 청약)
이번 2월 공모주 일정에서 가장 빡센 구간은 2/20~2/21입니다.
대진첨단소재·더즌·심플랫폼·티엑스알로보틱스·한텍이 같은 기간에 청약이 잡혀 있어요.
이때는 종목보다도 “내 계좌/자금 이동 동선”부터 정리하는 게 실수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.

7) 월말 구간 + 청약 전 체크리스트 3가지
월말(2/24~2/25)에는 엠디바이스 청약이 한 번 더 있어요.
이럴 때 제가 지키는 체크는 간단합니다: 업종/구조 최소 확인, 경쟁률 과열 여부 체크, 주관사만 믿지 말고 내 기준 유지.
이 3가지만 해도 불필요한 실수는 꽤 줄어들더라고요.

8) 마무리(저장 → 표시 → 준비)
정리하면, 2월은 ‘종목 외우기’보다 ‘실행 준비’가 더 중요한 달입니다.
표 저장 → 몰림 구간 표시 → 계좌/자금 동선 준비 이 순서만 지켜도 일정 놓칠 일이 줄어요.
이번 글이 2월 일정 정리할 때 기준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